[메디코파마뉴스=이호빈 기자] 선택지가 제한적이었던 드라벳 증후군 치료 환경이 변화하고 있다. 기존 항뇌전증약 치료에도 충분한 발작 감소를 보이지 않은 2세 이상 환자에게 핀테플라를 급여로 사용할 수 있게 되면서다. 이에 따라 중증 난치성 발작에 대한 치료 접근성도 확대될 전망이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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