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코리아뉴스 / 이충만] 대웅제약의 칼륨 경쟁적 위산 분비 억제제(P-CAB) ‘펙수클루’(성분명: 펙수프라잔)가 아직까지 근본 치료제가 없는 특발성 폐섬유증(IPF)의 치료에 효과가 있는지 알아보기 위한 연구자 임상이 진행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13일 서울아산병원이 신청한 ‘펙수클루’ 40mg의 연구자 임상시험계획(IND)을 승인했다. 병원측은 이번 시험에서 IPF 환자에서의 P-CAB에 대한 유용성 및 안전성을 평가할 계획이다.대상 질환인 IPF은 영문도 모르게 폐에 섬유화 현상이 발생하여 폐가 서서히 굳어지고, 결국 그...
기사 원문 보러가기
글로벌 뉴스는 현재 시범 서비스 운영 중으로 기사 품질과 번역은 지속적으로 개선 될 예정입니다. 글로벌 뉴스는 사용자가 선택한 질환에 관련된 기사를 Google News의 RSS를 통해 제공합니다. 기사의 제목과 설명은 Google News RSS를 기반으로 하기에 원문 기사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정보 활용 시에는 기사 원문 확인이나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기사 원문에 대한 책임은 원출처에 있으며, 레어노트는 기사의 정확성이나 신뢰성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외부 사이트 이동 시에는 해당 사이트의 내용 및 보안 책임이 있음을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