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코리아뉴스 / 이충만] 대웅제약의 칼륨 경쟁적 위산 분비 억제제(P-CAB) ‘펙수클루’(성분명: 펙수프라잔)가 아직까지 근본 치료제가 없는 특발성 폐섬유증(IPF)의 치료에 효과가 있는지 알아보기 위한 연구자 임상이 진행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13일 서울아산병원이 신청한 ‘펙수클루’ 40mg의 연구자 임상시험계획(IND)을 승인했다. 병원측은 이번 시험에서 IPF 환자에서의 P-CAB에 대한 유용성 및 안전성을 평가할 계획이다.대상 질환인 IPF은 영문도 모르게 폐에 섬유화 현상이 발생하여 폐가 서서히 굳어지고, 결국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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