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김승원 의원의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에 연루된 제넨셀 창업자 강모씨가 폐암·크론병 등 난치병 치료제를 개발하겠다며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6억여원의 연구예산을 지원받았다고 국민의힘 최수진 의원이 29일 밝혔다. < 사진: 연합뉴스 제공>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인 최 의원이 이날 중기부와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중기부는 강씨의 또 다른 회사인 엠바이옴쎄라퓨틱스에 '창업성장기술개발사업'을 명목으로 2020년부터 2024년까지 5년간 총 6억8천만원의 연구개발 예산을 지원했다.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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