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블뉴스 이슬기 기자】희귀병 ‘소아조로증’을 앓고 있는 유튜버 욘니(본명 홍원기)가 자기계발서 '늙은 스무살'을 펴내기 위해 텀블벅 크라우드 펀딩을 오는 8월 1일까지 진행한다.(https://airbridge.tumblbug.com/bla8l1)소아조로증은 조기 노화를 유발하는 극 희귀질환으로, 환자의 평균 수명은 13세에서 15세에 불과하다. 스무 살이 되어 20대의 삶을 살아간다는 것은 매우 드물고, 기적에 가까운 일이다. 그런 의미에서 올해 스무 살이 된 욘니는, 지금 이 순간을 살아가는 것 자체가 기적 같은 청년이다.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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