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애브비(대표이사 강소영)는 자사의 이중특이성항체 '엡킨리(성분명: 엡코리타맙)'가 지난 22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소포성 림프종 치료에 대한 적응증 확대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적응증 확대를 통해 엡킨리는 ▲재발성 또는 불응성 소포성 림프종 성인 환자(18세 이상)에서 레날리도마이드 및 리툭시맙과의 병용요법과 ▲두 가지 이상의 전신 치료 후 재발성 또는 불응성 소포성 림프종 성인 환자(18세 이상)의 치료에서 단독요법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됐다.소포성 림프종은 B-림프구에서 기원하는 비호지킨 림프종(NHL)의 대표적인 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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