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발골수종 치료제 '다잘렉스주' 보장성 확대…1차 치료도 급여
뉴스더보이스헬스케어
2025. 1. 23.
레어노트 등록일
2025. 1. 25.
조회
6
다음달부터 희귀질환인 다발골수종 치료제 급여 범위가 확대되고, 상한금액이 인하된다.보건복지부는 23일 심사평가원 국제전자센터에서 열린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 '약제급여 목록 및 급여상한금액표 개정안'을 상정했다.이날 안건은 다발골수종 치료제인 한국얀센의 '다잘렉스주'(성분명 다라투무맙) 사용범위 및 상한금액 조정이다.다발골수종은 백혈병, 악성림프종과 함께 3대 혈액암 중 하나로 완치가 어려운 희귀난치성 질환이다. 건정심은 사용 범위 확대를 의결했다.그동안 다발골수종 치료제는 적어도 세 가지 치료를 받은 후 재발하거나, 치료에 반응...
기사 원문 보러가기실시간 뉴스는 현재 시범 서비스 운영 중으로 기사 품질과 번역은 지속적으로 개선 될 예정입니다. 실시간 뉴스는 사용자가 선택한 질환에 관련된 기사를 Google News의 RSS를 통해 제공합니다. 기사의 제목과 설명은 Google News RSS를 기반으로 하기에 원문 기사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정보 활용 시에는 기사 원문 확인이나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기사 원문에 대한 책임은 원출처에 있으며, 레어노트는 기사의 정확성이나 신뢰성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외부 사이트 이동 시에는 해당 사이트의 내용 및 보안 책임이 있음을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암 · 희귀질환과 관련된
전 세계 정보,
전 세계 정보,
레어노트에서 확인해 보세요
휴대폰으로 QR를 촬영하면
앱을 설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