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최초로 맞춤아기가 태어났다. 2000년 11월 15일 프랑스 파리 인근의 클라마르에 있는 앙투안 베클레르병원은 착상 전 유전자진단법(PGD)을 통해 결함 있는 유전자를 가진 부모로부터 유전적으로 문제가 없는 건강한 사내아기를 출산시키는 데 성공했다고 발표했다.PGD(Prei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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