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C뉴스=김성용 기자 / 췌장암이 되기 전 단계에서 암 유발 유전자를 차단하면 종양의 진행을 늦추고 생존 기간을 크게 늘릴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췌장암이 본격적으로 커지기 전에 미리 잡는 새로운 치료법의 가능성이 제시된 것이다.미국 펜실베이니아대 암연구팀의 벤 스탠저 교수팀은 지난달 25~28일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미국암연구학회(AACR) 췌장암 학술대회에서 이런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팀은 췌장암으로 진행하기 전 단계인 전암성 병변에 KRAS 억제제를 투여하는 실험을 진행했다. KRAS는 췌장암 발생에 관여하...
기사 원문 보러가기
실시간 뉴스는 현재 시범 서비스 운영 중으로 기사 품질과 번역은 지속적으로 개선 될 예정입니다. 실시간 뉴스는 사용자가 선택한 질환에 관련된 기사를 Google News의 RSS를 통해 제공합니다. 기사의 제목과 설명은 Google News RSS를 기반으로 하기에 원문 기사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정보 활용 시에는 기사 원문 확인이나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기사 원문에 대한 책임은 원출처에 있으며, 레어노트는 기사의 정확성이나 신뢰성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외부 사이트 이동 시에는 해당 사이트의 내용 및 보안 책임이 있음을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