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벨바라페닙' 권리 확보로 독자 상용화 박차
청년의사
2026. 9. 30.
레어노트 등록일
2026. 10. 8.
조회
0
한미약품이 지난 29일 공시를 통해 제넨텍에 기술 수출했던 경구용 흑색종 치료제 '벨바라페닙(Belvarafenib)'의 개발권을 되찾았다고 밝혔다. 선지급 계약금 8,000만 달러는 반환하지 않는다.벨바라페닙은 세포 내 신호전달을 매개하는 미토겐 활성화 단백질 키나아제(MAPK) 중 하나인 RAF 이합체(dimer)를 선택적으로 저해하는 기전의 항암제다. 이에 따라 RAF 이합체 형성에 따른 내성 문제 극복을 목표로 개발 중이다.한미약품은 지난 7월 고형암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글로벌 1상 임상시험에서 NRAS와 BRAF 변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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