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부성2동(동장 권희전)은 15일 행정복지센터에서 뇌전증 및 알코올성 치매 질환이 있는 청장년 1인가구의 복합적 위기 해결을 위해 민관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 서북구 주민복지과, 쌍용종합사회복지관, 천안시건강가정지원센터 등 4개 기관 사례관리 실무자들이 참석했다. 민관 통합사례회의는 복합적인 문제를 안고 있는 위기가구에게 보다 효과적인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기관들이 개입·지원방안을 논의한다. 이번 사례는 뇌전증과 알코올성...
기사 원문 보러가기
실시간 뉴스는 현재 시범 서비스 운영 중으로 기사 품질과 번역은 지속적으로 개선 될 예정입니다. 실시간 뉴스는 사용자가 선택한 질환에 관련된 기사를 Google News의 RSS를 통해 제공합니다. 기사의 제목과 설명은 Google News RSS를 기반으로 하기에 원문 기사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정보 활용 시에는 기사 원문 확인이나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기사 원문에 대한 책임은 원출처에 있으며, 레어노트는 기사의 정확성이나 신뢰성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외부 사이트 이동 시에는 해당 사이트의 내용 및 보안 책임이 있음을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