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이 일본에서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스테키마(성분 우스테키누맙)' 정맥주사(IV) 제형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신규 제형은 크론병 적응증이 추가돼 치료 범위도 확대됐다.회사 측은 램시마와 유플라이마를 처방하며 쌓은 소화기내과 전문의 및 약사 등 주요 이해관계자 네트워크를 활용해 스테키마 IV 제형의 처방 영역을 넓힐 계획이다.또한 환자는 IV 제형을 통한 도입요법으로 질환 초기 단계 치료를 진행하고 SC 제형을 활용한 유지요법으로 장기간 질환을 관리할 수 있다.셀트리온 일본 법인은 소화기학회와 염증성 장질환학회에 참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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