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관질환 항체 신약 개발기업 인제니아테라퓨틱스(대표이사 한상열, 이하 인제니아)가 코스닥 상장을 계기로 임상 개발과 파이프라인 확장에 속도를 낸다.회사는 안과질환 치료제의 글로벌 임상 성과를 기반으로 신장질환, 폐동맥 고혈압, 항암제 등으로 적응증을 확대하며 글로벌 혈관질환 치료제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전략이다.인제니아는 14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코스닥 상장 추진 계획과 핵심 기술, 주요 파이프라인, 성장 전략 등을 공개했다.한상열 대표는 "처음에는 가설이었던 기술이었지만 지금은 임상 성과를 바탕으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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