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뉴스]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희귀 자가면역질환인 피부근염(DM)에 대한 최초의 경구용 치료제를 승인했다.글로벌 바이오제약기업 로이반트(Roivant)는 자회사인 프리오반트 테라퓨틱스(Priovant Therapeutics)의 1일 1회 복용하는 경구제 리스라야(Lisraya, 성분명 브레포시티닙) 30mg이 FDA로부터 성인 피부근염 치료제로 승인받았다고 27일 발표했다.피부근염은 진행성 근육 약화와 통증 및 가려움증을 동반하는 광범위한 피부 병변을 특징으로 하는 희귀 전신성 자가면역질환이다.신체적 장애, 근육 및 피부...
기사 원문 보러가기
실시간 뉴스는 현재 시범 서비스 운영 중으로 기사 품질과 번역은 지속적으로 개선 될 예정입니다. 실시간 뉴스는 사용자가 선택한 질환에 관련된 기사를 Google News의 RSS를 통해 제공합니다. 기사의 제목과 설명은 Google News RSS를 기반으로 하기에 원문 기사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정보 활용 시에는 기사 원문 확인이나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기사 원문에 대한 책임은 원출처에 있으며, 레어노트는 기사의 정확성이나 신뢰성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외부 사이트 이동 시에는 해당 사이트의 내용 및 보안 책임이 있음을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