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찾아가는 희귀질환 진단 지원 대상이 기존 1248개에서 1314개로 66개로 늘게 된다. 지원 규모도 전년대비 두 배인 800명 수준까지 확대된다.진단 검사의뢰 지역 및 의료기관도 늘어난다. 기존 23개 의료기관 중심에서 수도권 9개, 비수도권 25개 등 34개 의료기관에서 담당, 진단 접근성을 높였다.질병관리청(청장 지영미)은 최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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