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포스트] 이숙희 기자 = 배우 진태현·박시은 부부가 희귀질환을 앓고 있는 7살 아이를 돕기 위해 기부 마라톤에 나선다.진태현은 지난 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드디어 올해 첫 기부 마라톤을 시작한다”며 “이번에는 아내 박시은 씨와 함께 달린다”고 밝혔다. 이어 “23일 열리는 대구국제마라톤에서 부부 동반 하프 마라톤에 도전한다”며 “여러분의 모금과 저희의 달리기로 아픈 장애아동을 돕고자 한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부부가 기부 마라톤을 통해 돕고자 하는 대상은 ‘상세불명의 뇌전증 지속상태’라는 희귀질환을 앓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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