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 인슐린자동주입기(인슐린펌프)가 제한적으로 요양비 급여 적용 지만 실제 사용하는 환자와 보호자들은 여전히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특히 소아청소년 1형당뇨병에서는 유선이 아니라 무선인슐린펌프 건강보험 적용이 꼭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국회 건강과 돌봄 그리고 인권포럼 소속 김윤, 박희승, 서미화, 장종태 의원은 12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1형당뇨환자의 인슐린펌프 접근성 확보를 위한 토론회'를 공동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대한당뇨병연합, 인슐린당뇨병가족협회 등 환자단체들도 함께 참여했다. 발제자로 나선 이정선 인천세종병원 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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