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MSD(대표이사 김 알버트)는 8일 자사의 항PD-1 면역항암제 ‘키트루다(성분명 펨브롤리주맙)’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근육침습성 방광암 및 백금저항성 난소암에 대한 적응증을 허가받았다고 밝혔다.허가 적응증은 ▲시스플라틴을 포함하는 항암화학요법이 불가능한 근육침습성 방광암 환자의 치료로서 수술 전 보조요법(neoadjuvant) 및 근치적 방광절제술 이후 수술 후 보조요법(adjuvant)으로 엔포투맙 베도틴과의 병용요법과 ▲PD-L1 발현 양성(CPS≥1)이며, 이전에 1회 또는 2회의 전신 치료 요법을 받은 백금저항성 상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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