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①] 신속등재 시범사업안 공개…A8 3개국 이상 등재 약제 우선 검토
뉴스더보이스헬스케어
2026. 5. 27.
레어노트 등록일
2026. 5.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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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질환 치료제 신속등재 공청회=주제발표] 희귀질환 치료제의 건강보험 등재 기간을 대폭 줄이기 위한 ‘신속등재’ 시범사업 윤곽이 공개됐다. 정부는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 전부터 급여평가 절차를 병행해 허가 이후 100일 이내 등재를 목표로 하되, 등재 당시 부족할 수밖에 없는 임상·경제성 근거는 급여 이후 실사용자료를 축적해 사후평가로 보완하는 방식으로 제도를 설계하고 있다.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주관한 「희귀질환 치료제 접근성 향상을 위한 신속등재 추진방향 공청회」가 27일 서울 중구 포스트타워에서 열렸다.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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