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 부천병원 박태관 교수팀, 유전성 망막질환 유전자치료제 개발 착수
의약뉴스
2026. 6. 22.
레어노트 등록일
2026. 6.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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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 부천병원 안과 박태관 교수 연구팀이 한국생명공학연구원이 주관하는 ‘유전자세포치료제연구단 사업’에 참여해 유전성 망막질환 유전자치료제 개발에 나섰다.유전성 망막질환은 유전자에 문제가 생겨 유소년 시기부터 야맹증, 터널 시야 등 증상을 겪는 희귀질환으로 일부는 실명으로 이어진다.현재까지 실명 원인으로 알려진 유전자만 300가지가 넘고, 국내 환자는 약 1만 5000명에서 2만 명으로 추산된다. 한국생명공학연구원을 비롯한 국내 국책연구기관들은 2024년 5월부터 ‘글로벌TOP전략연구단 사업’의 일환으로 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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