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트루다, 4개 →13개 암종 급여적용... 3년만의 확대
히트뉴스
2025. 12. 21.
레어노트 등록일
2025. 12.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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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월 1일부터 엠에스디의 면역항암제 '키트루다(성분 펨브롤리주맙)' 와 사노피 알레르기·호흡기 치료제 '듀피젠트(성분 두필루맙)'의 건강보험 급여 기준이 확대될 전망이다. 적용 암종과 적응증이 넓어지면서 중증 환자의 치료 선택권이 확대되고 환자 부담도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관련 업계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최근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소위원회를 통해 키트루다와 듀피젠트의 사용범위 확대 상한금액 조정을 의결했다. 오는 23일 건정심 결정을 거치면 내년 1월부터 급여가 적용된다. 키트루다주는 현재 비소세포폐암, 흑색종, 호지킨림프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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