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전증 환자 수술 전 수술위치 확인에 활용되는 ‘뇌자기파 지도화검사(Magnetoencephalography)’의 의료기술재평가 결과 위치 확인 시 정확도 및 성공률 개선이 확인됨에 따라 선별급여에서 필수급여로 전환됐다.한국보건의료연구원(원장 이재태, NECA)은 이같은 의료기술재평가 결과를 5월 18일 발표했다.뇌전증은 반복적인 발작이 발생하는 신경계 질환으로, 약물로 조절되지 않는 경우 수술적 치료가 고려된다. 이때 발작이 시작되는 정확한 위치를 찾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뇌자기파 지도화검사는 뇌에서 발생하는 미세한 자기 신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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