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신문·일간보사=이승덕 기자]지난해 대통령이 희귀질환자를 위한 제도개선을 당부한데 이어, 국무총리도 희귀질환자를 만나 목소리를 보탰다.김민석 국무총리는 4일 오후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을 방문해 희귀질환자·가족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갖고, 희귀질환 진료 현장의 의료진을 격려했다.환자·가족 간담회에는 중증(뒤센) 근디스트로피, 시신경척수염 등을 앓고 있는 환자와 그 가족 11명이 참석했으며, 정부에서는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 질병관리청 등 관계부처가 함께했다.참석자들은 △희귀질환 치료제 허가 △희귀질환 치료제 급여 적용△희...
기사 원문 보러가기
글로벌 뉴스는 현재 시범 서비스 운영 중으로 기사 품질과 번역은 지속적으로 개선 될 예정입니다. 글로벌 뉴스는 사용자가 선택한 질환에 관련된 기사를 Google News의 RSS를 통해 제공합니다. 기사의 제목과 설명은 Google News RSS를 기반으로 하기에 원문 기사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정보 활용 시에는 기사 원문 확인이나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기사 원문에 대한 책임은 원출처에 있으며, 레어노트는 기사의 정확성이나 신뢰성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외부 사이트 이동 시에는 해당 사이트의 내용 및 보안 책임이 있음을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