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매거진 장진 기자] 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 박구선) 의약생산센터가 대웅제약의 특발성 폐섬유증(IPF) 치료제 '베르시포로신(DWN12088)'의 임상 2상용 의약품 생산과 품질시험을 지원했다.베르시포로신은 대웅제약이 개발 중인 세계 최초 PRS(Prolyl-tRNA Synthetase) 저해 항섬유화제 신약으로 콜라겐 생성에 영향을 주는 PRS 단백질의 작용을 감소시켜 섬유증의 원인이 되는 콜라겐의 과도한 생성을 억제해 특발성 폐섬유증을 치료한다.의약생산센터는 2021년부터 올해까지 총 7차에 걸쳐 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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