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스나인] HLB의 ‘리보세라닙‘과 ‘캄렐리주맙‘ 병용요법이 간세포암 3상에서 전체생존율(OS) 23.8개월을 달성, 기존 표준치료 소라페닙 대비 생존기간을 대폭 연장한 것으로 최종 임상 결과에서 나타났다. 이 데이터를 바탕으로 내년 1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신약허가신청(NDA)을 재제출할 계획이다. 5일 업계에 따르면 HLB의 미국 자회사 엘레바 테라퓨틱스(Elevar Therapeutics)가 리보세라닙·캄렐리주맙 병용요법의 간세포암 3상 임상(CARES-310) 최종 분석 결과를 국제 학술지 ‘란셋 온콜로지(T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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