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자대학교 이윤실·박소연 교수팀, 서울대와 폐섬유증 악화 핵심기전 규명…노화 표적 치료 가능성 제시
한국강사신문
2026. 6. 23.
레어노트 등록일
2026. 6.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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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국내 연구진이 난치성 폐질환인 특발성 폐섬유증(IPF)의 진행을 촉진하는 핵심 분자 기전을 밝혀내고, 세포노화를 겨냥한 새로운 치료 전략을 제시해 주목받고 있다.이화여자대학교 약학대학 이윤실·박소연 교수 연구팀은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오원근 교수 연구팀과의 공동연구를 통해 세포노화의 주요 조절 인자인 p16INK4a 단백질이 자가포식(Autophagy) 기능을 억제해 폐섬유증을 악화시킨다는 사실을 규명했다고 밝혔다. 연구진은 또한 p16INK4a를 억제할 경우 저하된 자가포식 기능이 회복되면서 폐 조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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