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대 국회 후반기 보건복지위원회 여당 간사를 맡게 된 더불어민주당 서영석 의원의 발걸음이 분주하다. 상임위 의정 활동은 물론, 지역 도당 업무까지 겹치며 눈코 뜰 새 없는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오랜 기간 보건의료계 갈등과 현장을 직접 경험해 온 서 의원은 간사라는 중책을 맡으며 보건복지 분야의 산적한 숙제들을 풀어갈 지혜를 모으는 데 집중하고 있다.최근 서 의원이 가장 가슴 깊이 간직하고 있는 현장의 목소리는 단연 희귀난치성 질환 환자들과의 만남이다. 서 의원은 “희귀질환 환자들을 만나며 가슴에 가장 크게 새긴 단어는 바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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