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신약 유망주] 대웅제약 ‘베르시포로신’, 세계 최초 PRS 저해 IPF 치료제 목표...임상 2상 일정 지연은 변수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2026. 3. 31.
레어노트 등록일
2026. 4. 3.
조회
42
잘 키운 블록버스터 하나면 제약사 실적이 우뚝 선다. 셀트리온의 자가면역질환 바이오시밀러 ‘램시마’는 지난 2024년 1조2680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단일 품목으로 국내 5대 제약사 연간 매출과 어깨를 견준다. SK바이오팜의 뇌전증 치료제 ‘세노바메이트’와 유한양행 항암제 ‘렉라자’, HK이노엔의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케이캡’은 차세대 블록버스터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K-신약이 글로벌시장 개척을 본격화 한 가운데 국내 제약사들의 차세대 유망 신약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대웅제약이 특발성 폐섬유증(IPF) 치료제로 개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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