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 헬스 뇌전증 발작 응급 처치 발작 멈출 때까지 주변서 안전 확보 기도 막히지 않도록 옆으로 뉘어야 2015년 방영돼 인기를 끌었던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는 뇌전증 환자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깨는 상징적인 장면이 등장한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뇌전증 환자가 발작으로 쓰러졌을 때 심폐소생술을 하는 건 위험하다고 조언한다. 원광대 산본병원 신경과 한선정 교수는 "심폐소생술을 하기 전엔 반드시 호흡과 맥박을 확인해야 한다"며 "호흡과 맥박이 확인된 환자라면 심폐소생술을 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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