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경제=이소영 기자] 한올바이오파마(공동대표 정승원, 박수진)가 ‘2025년 국가산업대상’의 연구개발 부문에서 2년 연속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국가산업대상’은 산업정책연구원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등이 공동 후원하는 시상으로, 기술혁신과 차별화된 경쟁력을 바탕으로 국가 산업 발전에 기여한 기업에게 수여된다.한올바이오파마에 따르면 파트너사인 이뮤노반트가 공개한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바토클리맙(Batoclimab)’과 HL161ANS(IMVT-1402)의 임상 주요지표가 긍정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바토클리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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