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뉴스] 린버크(성분명 유파디시티닙)가 실제 임상 현장에서 중등도-중증 궤양성 대장염 환자의 입원율을 크게 줄였다는 연구 결과가 보고됐다.궤양성 대장염은 호전과 악화를 반복하며 입원의 위험이 높은 질환으로 알려져 있다.이 가운데 14일, Journal of Clinical Medicine에는 중등도-중증 궤양성 대장염 환자를 대상으로 린버크 투약 전ㆍ후 각 1년간 입원율을 비교한 일본 내 전국 단위 코호트 분석 결과가 게재됐다.연구는 총 2694명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환자들의 연령 중앙값은 45세(31세~57세)로, 60.5...
기사 원문 보러가기
실시간 뉴스는 현재 시범 서비스 운영 중으로 기사 품질과 번역은 지속적으로 개선 될 예정입니다. 실시간 뉴스는 사용자가 선택한 질환에 관련된 기사를 Google News의 RSS를 통해 제공합니다. 기사의 제목과 설명은 Google News RSS를 기반으로 하기에 원문 기사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정보 활용 시에는 기사 원문 확인이나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기사 원문에 대한 책임은 원출처에 있으며, 레어노트는 기사의 정확성이나 신뢰성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외부 사이트 이동 시에는 해당 사이트의 내용 및 보안 책임이 있음을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