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흥재 기자 : (사) 한국뇌전증협회(이사장 김흥동, 강북삼성병원 소아청소년과)가 9월 14일 키자니아 서울과 부산에서 '소아청소년 뇌전증 환아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열고, 환아와 가족들에게 뜻깊은 하루를 선물했다.이번 행사는 ㈜엠비씨플레이비(대표이사 강재형)의 초청으로 마련됐으며, 키자니아 서울 13가정 48명, 부산 7가정 23명 등 총 71명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의사, 항공승무원, 소방관, 야구선수 등 다양한 직업을 직접 체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외부 활동 기회가 적었던 뇌전증 환아들에게는 자존감을 높이고, 미래...
기사 원문 보러가기
실시간 뉴스는 현재 시범 서비스 운영 중으로 기사 품질과 번역은 지속적으로 개선 될 예정입니다. 실시간 뉴스는 사용자가 선택한 질환에 관련된 기사를 Google News의 RSS를 통해 제공합니다. 기사의 제목과 설명은 Google News RSS를 기반으로 하기에 원문 기사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정보 활용 시에는 기사 원문 확인이나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기사 원문에 대한 책임은 원출처에 있으며, 레어노트는 기사의 정확성이나 신뢰성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외부 사이트 이동 시에는 해당 사이트의 내용 및 보안 책임이 있음을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