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신문·일간보사=정광성 기자] 국내 교수팀이 ‘염증성 장질환’ 환자에게 항-TNF 제제 사용 시 기존 염증성 장질환 치료제 5-ASA를 중단해도 된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중앙대병원(원장 권정택)은 최근 소화기내과 서정국 교수팀(서울아산병원 예병덕 교수‧김선옥 박사)이 이러한 내용을 담은 ‘항-TNF 제제를 사용한 염증성 장질환 환자에서 5-ASA 약제의 지속과 중단에 따른 예후 비교 호코트 연구’라는 주제의 논문을 공개했다고 14일 밝혔다.교수팀에 따르면 궤양성대장염‧크론병 등 만성적으로 재발하는 ‘염증성 장질환’ 환자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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