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코리아뉴스 / 이충만] 유한양행이 자사의 고셔병 치료제 후보물질 ‘YH35995’의 임상 시험 첫 발걸음을 뗀다. 본지 취재 결과, 이 회사는 5일부터 ‘YH35995’의 임상 1상 시험 참여자 모집을 개시한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해 7월 식약처로부터 임상시험계획(IND)을 승인 받은지 7개월여 만이다.해당 시험은 ‘YH35995’을 건강한 성인 남성 108명을 대상으로 ‘YH35995’를 경구 투여한 후 안전성, 내약성, 약동학적 및 약력학적 특성을 평가하는 것이다. ‘YH35995’의 적응증인 고셔병은 유전적 돌연변이의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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