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앳스타일 김예나 기자] 유방암 수술을 하고 완치를 기다리는 서정희가 ‘뷰티 클리닉 터치미’에서 피부 건강을 진단받는다.4일 채널A ‘뷰티 클리닉 터치미’ 측은 “서정희가 출연해 유방암 투병 이후 제2의 인생을 공개한다”고 예고했다.서정희는 유방암 투병으로 피부 건강을 돌볼 생각조차 못했다고. 서정희는 항암제의 영향으로 반복되는 부종과 잦은 간식 섭취 후 바로 잠드는 습관이 더해지면서 피부 건강을 악화시킨 것.서정희의 피부 건강을 확인한 전문의 이종훈은 ‘안심할 수 없는 부종의 역습’을 문제로 짚어낸다.“ 반복적인 부종은 피부 속에...
기사 원문 보러가기
실시간 뉴스는 현재 시범 서비스 운영 중으로 기사 품질과 번역은 지속적으로 개선 될 예정입니다. 실시간 뉴스는 사용자가 선택한 질환에 관련된 기사를 Google News의 RSS를 통해 제공합니다. 기사의 제목과 설명은 Google News RSS를 기반으로 하기에 원문 기사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정보 활용 시에는 기사 원문 확인이나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기사 원문에 대한 책임은 원출처에 있으며, 레어노트는 기사의 정확성이나 신뢰성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외부 사이트 이동 시에는 해당 사이트의 내용 및 보안 책임이 있음을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