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을지대학교병원(병원장 송현)이 세계적 수준의 임상, 연구 성과를 보유한 의료진을 영입해 중증, 고난도 질환 치료 경쟁력을 한층 강화했다고 17일 밝혔다.의정부을지대학교병원에 따르면 종양내과 강윤구, 내분비내과 김원배 교수가 각각 오는 10월과 11월부터 본격적인 진료를 시작한다.강 교수는 위암 및 위장관기질종양(GIST) 분야의 권위자로 평가받고 있다.전이성 위암의 항암화학요법 및 면역치료, 국소 진행성 위암의 선행화학요법에 대한 대규모 임상연구를 총괄하며 위암 치료 패러다임 변화를 이끌었다. 특히, 희귀암인 위장관기질종양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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