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스나인] 셀트리온이 일본에서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스테키마’(성분명 우스테키누맙)의 정맥주사(IV) 제형을 출시했다. 지난해 피하주사(SC) 제형을 선보인 데 이어 IV 제형까지 제품 구성을 확대하면서 일본 우스테키누맙 시장에서 처방 기반을 넓히겠다는 전략이다.스테키마 IV 제형은 일본 후생노동성의 품목 허가를 받은 뒤 출시 절차를 밟았다. 일본 의약품 규제당국 자료에 따르면 우스테키누맙 BS 점적정주제 ‘130mg CT’는 올해 3월 중등도에서 중증의 활동성 크론병 환자를 대상으로 한 도입요법 적응증을 추가로 승인받았다.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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