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코리아뉴스 / 임해리] 유전성 신장질환의 국내 첫 표준 진료 권고안이 마련되고, 인공지능(AI)을 활용해 흑색종과 골다공증 위험을 가려내려는 연구가 잇따라 발표됐다. 자폐스펙트럼장애 뇌영상 AI의 생물학적 의미를 평가하는 새로운 분석법과 대기오염 물질의 장기 노출이 눈과 면역계에 미치는 영향을 살핀 연구 결과도 나왔다. 오늘의 주요 의료계 뉴스를 정리했다. 알포트 증후군 국내 첫 진료 권고안…RAS 차단제 ‘강력 권고’소아청소년기부터 신장 기능을 서서히 떨어뜨리는 유전성 질환인 알포트 증후군의 국내 첫 표준 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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