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일보 = 이용 기자 | GC녹십자는 헌터증후군 치료제 ‘헌터라제 IV’가 인도 중앙의약품표준관리기구(CDSCO)와 대만 식품의약국(TFDA)으로부터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 뇌실 내 직접 투여 방식의 ‘헌터라제 ICV’도 대만 TFDA의 허가를 받았다.이번 허가로 헌터라제 IV의 허가 국가는 전 세계 14개국으로 늘었으며, 헌터라제 ICV는 총 4개국에서 허가를 확보하게 됐다.인도는 헌터증후군 치료제의 실제 투여 환자 비율이 상대적으로 낮아 미충족 의료 수요가 큰 시장으로 평가된다. GC녹십자는 이번 허가를 계기로...
기사 원문 보러가기
실시간 뉴스는 현재 시범 서비스 운영 중으로 기사 품질과 번역은 지속적으로 개선 될 예정입니다. 실시간 뉴스는 사용자가 선택한 질환에 관련된 기사를 Google News의 RSS를 통해 제공합니다. 기사의 제목과 설명은 Google News RSS를 기반으로 하기에 원문 기사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정보 활용 시에는 기사 원문 확인이나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기사 원문에 대한 책임은 원출처에 있으며, 레어노트는 기사의 정확성이나 신뢰성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외부 사이트 이동 시에는 해당 사이트의 내용 및 보안 책임이 있음을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