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스경제=이소영 기자 | 전립선암 방사성리간드 치료제(RLT)를 개발중인 셀비온(대표 김권)이 국내 첫 RLT 신약 개발사의 주인공이 될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달 말 발표할 임상 2상 결과에 따라 조건부 허가를 획득, 빠른 속도로 상업화에 진입할 전망이다.24일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셀비온은 이달 말 루테튬-177 기반 단백질 전립선특이막항원(PSMA) 표적 리간드 치료제 'Lu-177-DGUL'의 임상 2상 주요지표 결과를 발표한다. Lu-177-DGUL은 셀비온이 독자적인 thiourea 계열 링커 기술을 통해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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