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청소년 비만·당뇨, 지역격차…정부, 지역 격차 해소 맞춤 정책 추진
의학신문
2025. 10. 15.
레어노트 등록일
2025. 10.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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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신문·일간보사=이재원 기자] 소아청소년 비만과 당뇨병이 사회적 문제로 떠오른 가운데,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2026년부터 소아청소년 비만 지역 격차 해소를 위한 맞춤형 중재 프로토콜 실증 연구를 추진할 것을,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학교·가정·지역이 연계된 소아비만·소아당뇨 국가관리체계 구축을 국정과제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15일 열린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박희승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소아비만과 당뇨병의 급증, 그리고 지역·소득에 따른 건강 격차 문제를 지적하며 정부의 대응을 촉구한 데 대한 답변이다.“소아비만,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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