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신문·일간보사=이재원 기자] 대마성분 의약품인 에피디올렉스 건강보험 청구액이 지난해 100억원을 돌파하였으며, 국산화를 서둘러 수입 의존에서 탈피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의원(서울송파구병·보건복지위)은 “보건복지부가 제출한 ‘에피디올렉스 건강보험 처방 현황’에 따르면, 중증 뇌전증치료제인 에피디올렉스가 2021년 건강보험 급여 적용 이후 처방건수는 2022년 2351건에서 2023년 2480건, 지난해 2569건으로 매년 증가하였고, 건강보험 청구액도 2022년 81억원에서 2023년 92억원, 지난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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