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게릭병으로 떨어진 운동기능 개선하는 새 후보물질 찾았다
병원신문
2026. 10. 8.
레어노트 등록일
2026. 10. 26.
조회
15
고려대 안산병원 신경외과 김명지 교수와 고려대 의과대학 융합의학교실 박해철 교수(신약중개연구사업단장), 제브라피쉬 중개의학연구소 서용보 교수 연구팀이 루게릭병 제브라피쉬 동물 모델을 개발하고 새로운 치료 후보물질을 발굴했다.루게릭병으로 알려진 근위축성측삭경화증(ALS)은 몸의 움직임을 담당하는 운동신경세포가 점차 손상되면서 근력이 떨어지고 마비가 진행되는 퇴행성 신경질환이다. SOD1, C9ORF72, FUS 등 다양한 유전자 변이가 발병과 관련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질환을 일으키는 원인과 진행 과정이 복잡해 새로운 치료제를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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