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허투(성분 트라스투주맙 데룩스테칸)+퍼제타(성분 퍼투주맙) 병용요법이 10년 만에 표준요법 대비 HER2 양성 전이성 유방암 환자 1차 치료에서 유의미한 무진행생존기간(PFS) 개선을 보였다. 2일(현지 시간) 미국 시카고에서 개최된 미국임상종양학회 연례학술대회(ASCO 2025)에서는 HER2 양성 전이성 유방암 환자의 1차 치료제로서 엔허투 단독, 엔허투+퍼제타 병용요법과 '탁산(도세탁셀 또는 파클리탁셀)+트라스투주맙+퍼제타 병용요법(이하 THP 요법)'의 유효성 및 안전성을 비교한 3상 임상 'DESTINY-Breast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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