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체내 CAR-T’, 다발골수종서 반응률 90%…첫 인간 데이터 공개
헬스코리아뉴스
2026. 9. 28.
레어노트 등록일
2026. 9. 29.
조회
4
[헬스코리아뉴스 / 임해리] 환자의 면역세포를 몸 밖으로 꺼내지 않고 몸속에서 직접 CAR-T 세포를 만드는 중국산 ‘체내(in vivo) CAR-T’ 치료제가 다발골수종 환자를 대상으로 한 첫 임상에서 90%의 반응률을 기록했다. 중국 아이아소 바이오테크놀로지(IASO Biotechnology·驯鹿生物)는 지난 26일(현지시간) 영국 글래스고에서 열린 국제골수종학회(IMS 2026)에서 BCMA 표적 체내 CAR-T 치료 후보물질 ‘IASO206’의 최초 인간 대상 1상 임상시험 결과를 공개했다.이번 연구는 재발·불응성 다발골수종...
기사 원문 보러가기실시간 뉴스는 현재 시범 서비스 운영 중으로 기사 품질과 번역은 지속적으로 개선 될 예정입니다. 실시간 뉴스는 사용자가 선택한 질환에 관련된 기사를 Google News의 RSS를 통해 제공합니다. 기사의 제목과 설명은 Google News RSS를 기반으로 하기에 원문 기사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정보 활용 시에는 기사 원문 확인이나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기사 원문에 대한 책임은 원출처에 있으며, 레어노트는 기사의 정확성이나 신뢰성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외부 사이트 이동 시에는 해당 사이트의 내용 및 보안 책임이 있음을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암 치료비 ∙ 보험금은
얼마일까?
얼마일까?
미리 계산하고
치료비 걱정을 덜어보세요.
치료비 걱정을 덜어보세요.
자세히
국내 유일,
중증 질환 맞춤형
보험 케어를 받고 싶다면?
중증 질환 맞춤형
보험 케어를 받고 싶다면?
내 치료 ∙ 마음 ∙ 재정 상태를
기반으로 케어해 드려요.
기반으로 케어해 드려요.
자세히
암 · 희귀질환과 관련된
전 세계 정보,
전 세계 정보,
레어노트에서 확인해 보세요
휴대폰으로 QR를 촬영하면
앱을 설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