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성모병원, 희귀 유전질환 '윌슨병' 혈장교환술 치료 사례 보고
한스경제
2025. 11. 17.
레어노트 등록일
2025. 11.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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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스경제=이소영 기자 | 구리가 체내에 과도하게 축적돼 간 기능·신경·정신에 이르기까지 심각한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희귀 유전질환인 윌슨병(Wilson's disease)에서 혈장교환술(plasmapheresis)이 간 기능 호전에 기여하는 면역학적 기전이 처음으로 규명됐다.혈장교환술의 면역학적 작용 기전을 규명한 최초의 단일세포 기반 분석 연구로, 향후 급성 간부전 치료에서 면역조절 기반 치료 전략 개발의 기틀을 마련한 성과라는 설명이다.17일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에 따르면 성필수 소화기내과 교수팀 (제1저자 소화기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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