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암제 병용요법의 급여 적용 범위를 둘러싼 현장 혼선을 줄이기 위한 보완 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에는 유방암 수술 후 보조요법에서 올라파립과 내분비요법 병용이 추가 공고 대상으로 올라왔다. 22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심평원은 오는 7월 1일 시행을 목표로 이 같은 내용의 항암요법 공고 개정안을 행정예고했다. 개정안에 대한 관련 임상근거자료 및 의견 제출 기간은 오는 25일까지다. 이번 개정안은 총 2항목으로 신설 1항목(9요법)과 변경 1항목이 포함됐다.신설 항목은 기타 항암제 병용요법 중 유방암에서의 ‘올라파립(제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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