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뉴스] 독일 제약회사 베링거인겔하임이 폐섬유증 치료제 신약 후보물질의 임상 3상 시험에서 성공하면서 신약 허가 신청을 추진하기로 했다.베링거인겔하임은 경구용 포스포디에스테라제 4B(PDE4B) 억제제 네란도밀라스트(nerandomilast, BI 1015550)가 임상 3상 시험 FIBRONEER-IPF에서 1차 평가변수를 충족했다는 톱라인 데이터를 16일(현지시간) 발표했다.FIBRONEER-IPF는 특발성 폐섬유증(IPF) 환자 1177명을 대상으로 최소 52주 동안 네란도밀라스트의 효능과 안전성을 평가하는 이중맹검, 무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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