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슨앤존슨, 중증 근무력증 치료제 fda 승인 신청
헬스코리아뉴스
2024. 8. 30.
레어노트 등록일
2024. 9. 17.
조회
19
[헬스코리아뉴스 / 이창용] 미국 존슨앤드존슨(Johnson&Johnson)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니포칼리맙(nipocalimab)’에 대한 생물학적 제제 승인 신청(BLA)을 제출했다고 29일 밝혔다. ‘니포칼리맙’은 중증 근무력증(gMG) 치료제로, FcRn에 결합해 순환하는 면역글로불린 G(IgG) 항체의 수치를 낮추도록 설계한 약물이다. J&J는 2020년 모멘타(Momenta Pharmaceuticals)를 인수하면서 이 FcRn 억제제를 획득한 바 있다. 존슨앤드존슨은 올해 초 미국신경과학회(American 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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