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학교병원이 전립선암 생존자와 가족의 건강한 일상 복귀를 지원하기 위한 맞춤형 통합 지지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전북대병원은 29일 비뇨의학과가 주최하고 전북권역암생존자 통합지지센터가 주관한 '제1회 전립선암 생존자 웰빙교실'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전립선암 생존자와 가족 등 50여 명이 참석해 치료 후 후유증 관리와 건강 회복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전립선암 치료 후 삶의 질 관리와 후유증 극복을 주제로 한 전문의 특강과 질의응답을 비롯해 심신 안정을 위한 색채 심리치료 등이 진행됐다. 특히 이번 웰빙 교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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