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컬투데이=김미경 기자] HER2 양성 유방암 치료제 ‘엔허투(트라스투주맙데룩스테칸)’의 건강보험 적용 범위를 HER2 저발현(HER2-low) 유방암 환자까지 넓혀야 한다는 요구가 커지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지난 4월 열린 암질환심의위원회에서 엔허투의 급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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